인디돌잔치 1월 상영작 <피의 연대기>

일시: 2019년 1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인디토크: 김보람 감독 참석 | 셀럽 맷 진행

관람료: 7,000원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INFORMATION 


제      목 ㅣ 피의 연대기

감      독 ㅣ 김보람

출      연 ㅣ 여경주, 김보람, 심이안, 박현지, 이슬기

제      작 ㅣ 킴 프로덕션

배      급 ㅣ KT&G 상상마당

개      봉 ㅣ 2018년 1월 18일

상영  시간 ㅣ 84분

영  화  제 ㅣ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옥랑문화상 수상

      제5회 인천다큐멘터리포트 2017 - 베스트 러프컷 프로젝트 수상

      제8회 광주여성영화제 개막작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2017 – 새로운시선상 수상




 SYNOPSIS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12번, 살아가면서 적어도 400번…..

귀찮은 ‘그날’의 이름은 대자연, 마법, 반상회 = ‘생리’!

‘여성의 몸’과 ‘생리’에 관한 범시대적, 범세계적 탐구다큐.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씨네보배 배급선정작 순회상영회 | 단,비

일시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2시

상영작 <하진>, <여름내>, <손님>

GV 참석 이가영, 김준희, 김민근 감독 | 김나영, 이규철 배우 / 진행 씨네소파 쏭쏭, 씨네보배 솜이

관람료 7,000원

*옴니버스 <단,비>는 시민배급단 씨네보배가 제20회 부산독립영화제 단편경쟁작 중, 직접 영화를 선정하여 배급 홍보의 전 과정을 진행하는 부산 시민배급프로젝트입니다.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하진 Ha Jin> 이가영 | 2018 | 24 | 드라마 


할머니와 단 둘이 생계를 꾸리는 외로운 소년 하진. 그의 유일한 낙은 자신을 살갑게 챙겨주는 교내 전담경찰관(스쿨폴리스)에게 비루한 일상을 털어놓는 상담시간 뿐이다. 어느 날, 가난한 할머니의 처지를 도우려는 마음에 푼돈을 훔치던 하진은 동네를 배회하던 불량배들의 눈에 띄게 되고, 그날 이후, 스쿨폴리스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스러운 악행이 이어지게 되는데… 벼랑 끝에 선 하진에게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들이 다가온다.



<여름내 Summer Aroma> 김준희 | 2017 | 16 | 드라마 


호남은 아침 일찍 면접을 보러 나가지만 면접장에 가지 않고 마을을 서성이다 무인 카페에서 깜빡 잠이 든다. 그러던 중 동생 영난과 엄마 미진을 만나고, 함께 밥을 먹는 와중에 자신이 일부러 면접에 가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별말 없이 덤덤한 가족들. 눈치를 보는 장남.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쌓여가는 가운데, 한없이 덥기만 하던 그들의 하루도 점점 저물어 간다.




<손님 The Guest> 김민근 | 2017 | 24 | 드라마 


수년 간 가족을 등져온 용현은 엄마의 장례식을 지키지 못했고, 뒤늦게 그녀의 집을 찾아가 엄마의 물건과 거기에 담긴 추억들을 정리하려 한다. 자신을 반기지 않는 동생, 관계가 소원해진 딸. 용현은 과연 남아있는 가족과의 멀어진 거리를 좁혀낼 수 있을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획전  용산 참사 10주기 도시 영화제

 

기간 2019년 1월 11일(금) - 13일(일) | 3일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상영일정 


1.11(금) 18:00 <23X371 - 용산 남일당 이야기

1.11(금) 19:4<마이 스윗홈 - 국가는 폭력이다> +GV


1.12(토) 14:00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 촛불방송국 레아
1.12(토) 15:3<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 끝나지 않은 이야기>
1.12(토) 17:10 
용산 참사 10주기 미디어활동가 포럼 <용산 참사 그리고 카메라 : 재난을 기록하다>


1.13(일) 17:0<두 개의 문>

1.13(일) 19:00 <공동정범> +GV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좌석 선택 가능)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상영작 



<23X371 - 용산 남일당 이야기 The Story of Namildang in Yongsan

오두희 | 2010 | 86min | 다큐멘터리


용산 참사 이후, 경찰과 용역들의 폭력에 맞서 싸우며 남일당 분향소를 지킨 ‘용산4상공철대위’ 23인. 이들의 절반은 60이 넘은 여성들이었지만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참사 1년여 만에 장례를 치룬다. 영화는 특유의 강인함과 낙천성으로 남일당을 지킨 23인의 371일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 스윗홈 - 국가는 폭력이다 my sweet home - the nation is violence

김청승 | 2010 | 120min | 다큐멘터리


용산 참사 이후 재판이 시작된다. 참사 직후 구속된 6명과 병원에 입원 중이던 3명(김성환, 천주석, 김창수)의 철거민에 대한 죄목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치사였다. 검찰이 경찰지휘부에 대한 수사기록 3천 쪽을 공개하지 않자 이에 항의하던 변호인단은 재판을 거부하고 물러난다. 그럼에도 재판은 강행되었고, 2009년 가을 피고들은 일주일 만에 새로운 변호인단(김형태 등)을 선임한다. 이후 재판은 구속 만기일에 맞춰 일주일에 2회 밤낮없이 속행된다. 검찰이 화인으로 제시한 화염병에 의문을 가진 김형태 변호사는 발전기, 전동 그라인더 등 다양한 화재 가능성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기대와 두려움 사이에서 법정을 오가던 3명의 불구속 피고들은 검찰로부터 징역 7년을 구형받고 선고까지 일주일의 시간을 갖게 된다. 고향을 다녀오고 동네를 돌아보며 각자 마음의 준비를 하던 피고들은 선고를 앞두고 눌러놓았던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 촛불방송국 레아 Yongsan, Expression in 337 Way : rhea

레아 | 2010 | 74min | 다큐멘터리


2009년 1월 20일 용산에서 큰 사건이 일어났다. 재개발과 망루, 그 위에서 죽어간 사람들... 그 후 망루 위의 사람들과 망루 밖의 사람들을 생각하며 1년을 함께 투쟁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제는 장례도 치르고 용산 참사의 현장에서 모두 떠나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1년동안 함께 울고 웃고, 밥을 먹으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살아왔다. 이 영상들은 폭력적인 철거 현장에서의 삶과 용산 참사라는 무거운 사건 속에서 견뎌온 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 끝나지 않은 이야기 Those Who Can’t Leave

장호경 | 2012 | 86min | 다큐멘터리


2009년 1월 20일, 용산 일대에서 장사를 하던 철거민들이 개발에 맞서 제대로 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망루에 올랐다. 다섯 명의 철거민과 한 명의 경찰, 여섯 명의 죽음으로 시작됐던 용산 참사는 2010년 1월 9일, 참사가 일어난 지 355일 만에 다섯 명의 철거민에 대한 장례가 치러지면서 일단락됐다. 이 영상은 용산 참사 이후 355일간의 투쟁 기록이다.




<두 개의 문 Two Doors

김일란, 이혁상 | 2011 | 101min | 다큐멘터리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공동정범 The Remnants

김일란, 이혁상 | 2016 | 106min | 다큐멘터리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이 사망한 ‘용산 참사’ 이후 억울하게 수감되었던 철거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원인 모를 화재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은 동료와 경찰관을 죽였다는 죄명으로 범죄자가 되었다. 반가움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그들은 서로를 탓하며 잔인한 말들을 쏟아낸다. 그 동안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SIDOF 발견과 주목 | 투쟁과 연대의 기록,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

일시 2019년 1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관객과의 대화 

참석 박주환 감독

진행 임종우 ‘SIDOF 발견과 주목’ 관객모니터단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다큐페스티발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6,000원)


<졸업>은 10년간 이루어진 상지대학교 민주화 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는 김문기로 대표되는 사학비리재단을 상지대로 복귀시킨다. 돌아온 재단에 대항하기 위해 학생들과 교수들은 함께 모여 천막을 짓고 농성에 돌입한다. 이를 기점으로 그들을 향한 재단의 지난한 폭력과 탄압이 시작된다. 김문기를 지지하는 교수는 학생을 때리고 재단이 고용한 용역은 학생들이 제작한 플래카드를 찢으며 농성자를 위협한다. 하지만 학생들은 서로를 지키며 선전전을 지속하고 비리재단을 지탱하는 교육부에 대한 비판과 저항을 주저하지 않는다. <졸업>은 현장과 일상을 가로지르며 대학 민주화를 위한 치열한 싸움을 카메라에 담아낸다. 한편, 영화는 투쟁 그 다음의 시간을 묻는다. 학교가 정상화된 지금 비리재단과 싸웠던 학생들의 삶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이 질문은 여전히, 영화를 마주하는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촛불정국 이후 우리의 삶은 얼마나 변했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지금까지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졸업>은 그 고민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내재하고 있는 영화다.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졸업 Graduation> 박주환 | 2018 | HD | Color | 114min


 SYNOPSIS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는 비리재단을 학교에 복귀 시킨다. 학교를 장악하기 위한 비리재단과 그에 맞서서 싸우는 구성원들의 10년의 기록.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렌지필름 1월 | 핑-퐁

일시 2019년 1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GV 참석 <잠에서 깨어 나는, 날> 이상훈 감독, 임선우 배우, <회전목마> 장만민 감독, 고다연 배우, <시체들의 아침> 이승주 감독, 강길우 배우, 장준휘 배우 / 진행 <김장> 이다나 감독

관람료 7,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시체들의 아침 Morning of the Dead> 이승주 | 2018 | 29 | 드라마 


시놉시스

성재는 소장하고 있던 1000개가 넘는 DVD를 모두 팔아 치우기 위해 인터넷 중고장터에 내놓는다. 한편, 여중생 영화광 민지가 DVD를 구매하겠다며 이른 아침부터 다짜고짜 성재의 집을 찾아온다.


연출의도

애정을 바쳤던 것들을 떠나보내며 건네는 작별인사


스탭

연출/각본 - 이승주 

조연출 - 이병진

촬영 - 손화영 

조명 - 정훈

미술 - 김현지

동시녹음 - 김유진

편집 - 이승주

믹싱- 송수덕 

D.I - 오병걸

분장 - 오운영


출연

성재 - 강길우 

민지 - 박서윤 

구매자 - 장준휘


상영 및 수상

2018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제23회 인디포럼, 신작전

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 최우수작품상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주)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상영, 갓 스물! 판타스틱 전력질주’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제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2018 광명동굴 국제 판타지 페스티벌, 단편영화부문 

제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초청 

제5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 장려상&스텔라상(배우상) 

제13회 런던한국영화제, 초청 

제18회 전북독립영화제, 국내경쟁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국내경쟁 

제4회 고시촌단편영화제, 대상 

제20회 대전독립영화제, 본선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경쟁 

제39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본선 진출




<회전목마 Merry-go-round> 장만민 | 2018 | 11 | 드라마 


시놉시스

고시 공부를 마치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지혁은 헌책방에서 일하는 다은을 만나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연출의도

우리는 어디를 맴돌고 있을까


스탭

연출/각본/편집 - 장만민

제작 - 장지원

촬영 -김선형


출연

이가섭

고다연


상영 및 수상

2018

제17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후보




<잠에서 깨어, 나는 날 Byung, Jin> 이상훈 | 2018 | 36 | 드라마 


시놉시스

아무도 보지 않는 영화를 찍는 병민은 유일한 관객인 미진을 만난다.


연출의도

왜 사람들은 사랑이란 단어를 쓰는 걸까?


스탭

각본/연출 - 이상훈

제작/조연출 - 전민혁

​촬영 - 박철우

조명 - 김승연

사운드 - 최대원

​믹싱 - 김시현


출연

병민 - 류기산

미진 - 임선우

남배우 - 안재현

행인 - 엄우섭

​직원 - 양다희


상영 및 수상

2018

제3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국내경쟁부문(2018)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디돌잔치 12월 상영작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일시: 2018년 12월 25일(화) 오후 2시 30분

인디토크: 참석 임대형 감독 | 진행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렌지필름 12월 | 아마도 계속될 이야기

일시 2018년 12월 29일(토) 오후 7시 30분

GV 참석 오정민 감독 | <성인식> 공민정 배우, <림> 유태오, 임윤비 배우, <백일> 박서은, 김우겸 배우 / 진행 <초행> 김대환 감독

관람료 7,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성인식 Coming of Age> 오정민 | 2018 | 27분 | 드라마 


시놉시스

29세의 서울 소재 대학생, 백설은 최근 정규직 전환에 실패한 뒤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갑자기 대구에서 엄마, 해숙이 백설을 찾아와서는 느닷없이 자기 인생을 찾으러 혼자 세계여행을 떠날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뒤이어 앞으로는 경제적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고 냉정하게 선을 긋는 해숙. 이에 당황한 백설은 아직 경제적 능력도 없고 해숙에게서 독립할 준비가 안 됐다고 따져보지만 해숙은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어른이 되는 순간은 과연 언제인가?


스탭

각본/연출: 오정민

프로듀서 : 장지원

촬영: 임창욱

출연 : 공민정, 김미경, 장용철, 박수연, 장준휘, 한나라, 최선호


상영 및 수상

2018

제 23회 인디포럼 - 후보 신작전 - 단편 (오정민)

제 19회 대구단편영화제   - 후보 국내경쟁 (오정민)

제 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후보 단편 (오정민)

제 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 후보 비정성시 부문 (오정민)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 - 후보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오정민)



<백일 100 Days오정민 | 2018 | 15분 | 드라마 


시놉시스

스물두 살 용이와 윤희는 꿈을 꿀 수가 없다. 노력해봐도 현실은 무겁고 피로하다. 결국 그들은 각자 다른 곳으로 돌아간다.


연출의도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스탭

각본/연출: 오정민

프로듀서 : 최호태

촬영: 김선형

출연 : 김우겸, 박서은, 임선우, 박진혁, 김동인, 하영


상영 및 수상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   - 후보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단편 (오정민)



<연지 Yeonji오정민 | 2016 | 22분 | 드라마 


시놉시스

생일 맞은 15살 소녀, 연지는 아침부터 친구들과 바다로 놀러 갈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고 엄마는 친구들과 먹을 김밥을 싸고 있다. 한창 준비를 하던 중, 먼저 가서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겠다는 친구들의 연락을 받은 연지는 설렌 마음으로 혼자 바다로 떠난다.


연출의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모른 채 살아왔던 타인의 상처를 목격하고 공감해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스탭

각본/연출/제작 : 오정민

프로듀서 : 서장원

촬영: 문명환

출연 : 김정연, 이승희


상영 및 수상

2016

제 3회 포항맑은단편영화제 - 수상 심사위원특별상 (오정민)

제 10회 여성인권영화제   - 후보 피움초이스 (오정민)

제 21회 인디포럼 - 후보 신작전 - 단편 (오정민)

제 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 후보 프렌즈 (오정민)

제 42회 서울독립영화제   - 후보 경쟁부문 - 단편 (오정민)



<림오정민 | 2018 | 11분 | 드라마 


시놉시스

오늘은 윤미가 독일로 입양된 동생 Teo를 만나는 날이다. 그런데 윤미는 독일어를 못 하고 Teo는 한국어를 잘 못 하는 상황. 두 사람은 어떻게 소통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 것인가.


연출의도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서로 오롯이 느끼는 순간


스탭

각본/연출 : 오정민

프로듀서 : 장지원

촬영: 윤원영

출연 : 임윤비, 유태오, 권해성, 김예은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SIDOF 발견과 주목 | 광장의 촛불, 그 후

일시 2018년 12월 11일(화) 오후 7시 30분

관객과의 대화 

참석 고승환(<나를 위한 변명> 연출), 넝쿨(<모든 날의 촛불> 공동 기획자)

진행 이도훈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다큐페스티발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6,000원)


2016년 겨울, 광장은 열기로 뜨거웠다. 2017년 봄, <일상의 촛불>은 “일상의 촛불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다시 거리로 나서 사람들을 만난다. 같은 시기, <나를 위한 변명>에서 몇몇 청년들이 “우리는 왜 거대한 정치적 사건이 있고 나서야 스스로 정치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걸 인지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다. 말하자면, <나를 위한 변명>은 <일상의 촛불>이 찾고 있던 대답 중의 하나이다. 2018년 12월 ‘SIDOF 발견과 주목’에서, 같은 질문을 품고 카메라를 들었지만 현실에서 서로 만날 수 없었던 두 영화가 극장에서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영화들 사이의 대화, 영화와 현실 사이의 대화가 이루어질 이 자리에, 2016년 겨울의 그 뜨거웠던 열기를 기억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일상의 촛불 Candle of life> 

김수목 | 2017 | Color | 40min


 SYNOPSIS 

광장에 켜진 촛불. 그리고 광장에 모인 사람들.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해 본 옥임, 가게를 비울 수 없어 집회에 참석할 수 없었던 미순, 주말마다 광장에 나갔던 선영, 광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던 영욱. 영화는 네 사람의 일상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꺼지지 않은 촛불과 박근혜 퇴진 그 이후에 우리의 현실의 촛불은 아직 켜져있는가.

(*<일상의 촛불>은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모든 날의 촛불> 중 한 편입니다.) 



<나를 위한 변명 An Excuse> 

고승환, 남아름, 박소현 | 2017 | Color+B&W | 22min


 SYNOPSIS 

그녀와 난 예상보다 빨리 첫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게 됐다. 그녀는 급격히 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고, 처음으로 참여하는 선거를 앞두고 누구를 뽑아야 될지 조차 제대로 정하지 못하는 자신을 부끄러워했다. 이는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닐 거란 생각이 들었고 친구들을 만나 어쩌면 변명일지도 모를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그녀가 태어났던 1995년에도 지금처럼 대통령이 구속됐었고, 어른들은 그녀가 자신들과 다른 새로운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다. 태어나던 순간을 기억하지 못하듯, 우리는 90년대 무슨 변화들이 일어났는지 몰랐다. 다만, 기억할 수 있는 순간들부터 사회엔 정해놓은 길이 있었고, 우리는 새로운 길을 만들 힘이 없었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렌지필름 <영시>


일시 2018년 12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인디토크 최시형 감독, 조현철 배우, 유이든 배우 참석 / <여자들> 이상덕 감독 진행

관람료 8,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영시 Young Poem>

최시형 | 2018 | 96분 | 드라마


 시놉시스 

우연히 함께 여행을 하게 된 권철, 상수, 유진은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곧 각자의 길을 떠나게 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11월 상영작 <폭력의 씨앗>

일시: 2018년 11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 상영 후 무대인사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